날라리의 개인블로그,퀴어문화예술,자긍심행진,일상,이슈 등 수록
내 자신이다.
블로그에서든 밖에서든 가장 화려하고,멋지고,아름다운 미사어구로
내 자신을 세상에서 가장 성실하고,진실하고,자상하고,
말과 행동을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으로 그럴싸하게 포장을 한다.
그래놓고 '사랑'이라는 탈을 쓰고 아이의 가슴에 못을 박는다.
위선과 모순 덩어리.
그래놓고 고독을 부르짖다니..
난 사랑을 할 자격도 없다.
내 머리는 똥만 찼고 내 가슴은 이미 죽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