날라리의 개인블로그,퀴어문화예술,자긍심행진,일상,이슈 등 수록
지난 토욜밤 늦은 시각 문득 짭쪼름한 바다 내음에 취하고 싶어서 40분을 달려 목포 평화 광장을 찾았다.
콧속을 여밀고 시원한 바람과 함께 들어오는 바다 짭쪼름한 내음이 너무나 사랑스럽당!!
아~~바로 이 내음이야!!
아래 몇 장의 사진들은 핸펀으로 찍은거라 화질이 현저히 떨어지더라도 이해를 바래요.^^ (가로폭 900px)
그리고 평화의 광장 근처 모텔에서 1박을 하고 다음날 아침 몇 장의 사진들..